SGM
Oblivion Castle
00:00 ~ 23:00
Oblivion Castle은 동화 눈의 여왕을 모티브로 한 포인트앤클릭 퍼즐 게임으로 긴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얼음성 내부를 돌아다니면서 퍼즐을 풀고 메인 스토리로 조금씩 접근해가는 구조입니다.
얼음성은 총 커다란 다섯 스테이지 (메인성, 도서관, 식당, 기숙사, 감옥)으로 나뉘고 그 안에서 세부적으로 최대 3층까지 나뉩니다. 마지막 관문은 메인성 3층인 ‘카이의 방’이며 카이의 방에 도착하기까지 성 내부의 다른 관문들을 통과해야 하고 이곳의 숨겨진 스토리를 추적하며 카이를 구출할 마지막 힌트를 얻어내야 합니다.
처음 기획했을 때보다 많은 스테이지와 스토리가 추가되었고 그에 따라 이 프로젝트는 약 2년정도의 기간을 가지고 개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진행된 부분은 타이틀 – 오프닝 컷신 – 미로(성 안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튜토리얼 구간)입니다.
Synopsis

카이와 겔다라는 두 남매가 있었다. 어느날, 트롤의 장난에 마음을 얼어 붙이는 거울 파편이 카이의 눈에 찍히고 만다.
그날 이후로 카이는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겔다는 절망하지만 눈의 요정 이야기를 듣고 카이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마침내 얼음 궁전으로 향하는 미로에 도착하게 된다.
처음 시작했을 당시에는 단순히 “동화 배경의 방탈출 게임을 만들자!”였지만 스마일게이트 멤버쉽을 진행하면서 멘토링도 받으며 좀 더 구체화되고 게임의 볼륨이 커졌습니다. 그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게임에 ‘스토리라인’을 구축해야 한다는 점을 지적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구상한 기획은 단지 배경이 예쁜 동화마을일 뿐 스토리는 하나도 없었고 오직 퍼즐만 기획된 상태였습니다. SGM을 통해 만난 멘토분께서 모티브를 동화에서 따오기도 했으니 분명 스토리를 장점으로 살릴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그때부터 약 한달 간 스토리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캣트리 팀이 아트와 개발로 이루어져 있는 팀이어서 기획이 확실히 부실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 점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웠던 점은, 스토리와 퍼즐, 플레이 방식을 게임 내에 잘 녹아내기 위해서 연출 방법을 생각했어야 했는데, 저희가 게임 개발 경험도 그다지 많지 않았고 뭘 해도 어색해서 그 부분은 IGF에서 상 받은 작품들의 유튜브 동영상을 참고하며 영감을 얻으려고 노력했습니다.
Year Walk, Oxenfree, Samorost3, Daymare Town, Under tale 등 여러 게임 동영상을 보면서 각각 연출을 어떻게 했는지 연구하고 참고했습니다.
앞으로 계속 개발하면서 부족한 부분(아트에 있어서 움직임이 약간 어색한 것, 미숙한 연출, 지속적인 제 3자의 피드백으로 스토리와 퍼즐 체크 등)을 보완해 나갈 것이며 2년 후에는 그래도 자랑스럽게 선보일 수 있는 게임이 완성되기를 희망합니다.
신청안내
팀명 : 캣트리
프로젝트명 : Oblivion Castle
기수 : SGM 8기
팀원 : 안시형, 이엄지
장르 : 방탈출형 미로게임
플랫폼 : 모바일
신청하기 전 상세한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신청하기 전 상세한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팀명 : 캣트리
프로젝트명 : Oblivion Castle
기수 : SGM 8기
팀원 : 안시형, 이엄지
장르 : 방탈출형 미로게임
플랫폼 : 모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