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있는 게임을 개발하자’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6명이 스마일게이트 챌린지 1기에서 팀을 이뤘습니다. 개개인이 모인 팀, 기획 및 아트, 프로그래밍 직군이 2명 씩 있는 팀이기에 ‘1+1’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저희의 개발 방향으로 삼았습니다. 1+1이란 ‘한 명’의 능력과 ‘또 다른 한 명’의 능력을 더하여 협동의 가치를 만드는 것, 그리고 게임에 ‘한 개’의 재미와 ‘또 다른 한 개’의 재미를 더하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까지 톡톡히 챙기는 것을 말합니다. 게임을 사랑하고 개발을 즐기는 1+1팀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용사’라는 게임을 통해 첫 번째 꿈을 실현시키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명]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용사(구서용)
[프로젝트 소개]
‘구서용’은 3매치 퍼즐과 타워 디펜스, PVP를 결합한 독창적인 장르의 모바일 게임입니다. 구서용은 결합된 장르의 신선함을 주 무기로 플레이어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예를 들어 유닛 소환 장치로 퍼즐을 도입함으로써 기존 퍼즐 게임에 부족했던 전략성을 높였고, 동시에 타워 디펜스 장르에 ‘손맛’을 추가하였습니다. 대전 게임이 갖는 긴장감, 승부욕도 충실히 살렸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솔로 플레이가 가능한 스토리 모드, 레이드 모드를 통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반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