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조회 90
SEED 시즌 6 현장스토리
SEED 시즌 6. 페르소나와 거짓말 현장스토리
피노키오는 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요?
3월, 새 학기와 함께 시작된 SEED 시즌 6는 ‘피노키오는 왜 사람이 되고 싶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아주 작은 거짓말에도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는 혹시 사람이 되어 거짓말이 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라는 상상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타인과 관계맺고 소통하는 방법을 찾아보았습니다.
SEED(Self-Encourage, Exciting-Discovery)는 기존의 획일화된 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 스스로 창의성을 발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프로젝트입니다. 매시즌 다른 주제와 내용으로 진행되며, 오감을 활용한 메이킹(Making)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원리에 접근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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