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조회 40
열정 있는 창작자들이 모여 꿈을 실현해가는 곳, SGM 신촌 Lab
열정 있는 창작자들이 모여 꿈을 실현해가는 곳, SGM 신촌 Lab
‘크고 작은 실패의 경험, 소중한 동료들과 동거동락하며 얻게 되는 팀워크, 새로운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얻게 되는 인사이트…’
창작자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스스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요소들인데요.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해주는 창작 환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바로 이곳, 창작자들이 365일 24시간 마음껏 콘텐츠를 만들고 도전하며 교류할 수 있도록 새롭게 조성된
'스마일게이트멤버십(SGM) 신촌 Lab'을 소개합니다!
▲ 어서오세요~! 창작자들에게 열려 있는 공간을 지향하는 SGM 신촌 Lab입니다!
SGM 신촌 Lab은 서울시내 주요 대학들이 밀집해있고 대학생, 청년들의 모임과 활동이 가장 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신촌 서강대학교 아루페관 4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같은 건물에는 스마일게이트의 스타트업 인큐베이션센터 '오렌지팜 신촌센터'가 입주하고 있어,
창작의 과정을 거쳐 창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창작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창작-창업 연계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자유로운 몰입 공간, Open Space / 인큐베이팅 공간
Open Space는 SGM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자유롭게 앉아 개발에 몰입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최대 50명 규모의 게임잼, 세미나 등 다목적 활용이 가능하도록 무선인터넷, AV시스템과
소규모 카페테리아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집중 인큐베이팅 공간은 SGM 예비창업팀을 위한 곳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필요에 따라 변신 가능한 세미나룸!
8인용 회의공간 2개실은 필요에 따라 20명 규모의 소형 세미나룸으로 변형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각양 각색의 콘텐츠 창작자들이 이곳에 한데 어우러져 공간을 오롯이 창작 열정으로 가득 매울 모습을 그려봅니다!
# 스마일게이트가 꿈꾸는 선순환 생태계의 모습… '2018 SGM 신촌 Lab 네트워킹 데이'
5/23(수) 새단장한 SGM 신촌 Lab이 첫 손님들을 맞았습니다.
바로 스마일게이트 그룹 경영진과 오렌지팜 신촌센터 입주사 그리고 SGM 1기부터 9기까지의 SGM-Alumni(수료자) 대표들인데요.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스마일게이트 그룹의 든든한 지원 위에서 성장하고 있음에 감사를 표했고,
창업을 꿈꾸며 도전하고 있는 후배들의 고민을 들으며 솔직한 조언과 의견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SGM Alumni 참석자는 “스마일게이트에서 지원해주신 혜택에 늘 감사하고 있다.
오늘 기꺼이시간을 내어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그룹 경영진과 오렌지팜 선배님들 모습을 보면서
나도 꼭 또다른 누군가를 위해 기여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실패에서 성장합니다. SGM이 창작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2018 SGM MEET UP' 개최
5/24(목) SGM신촌Lab에서는 '2018 SGM MEET UP'이 열렸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열린 SGM MEET UP은 SGM 출신으로 창업의 길로 들어선 개발자들이 SGM과 함께 성장한 이야기와
소중한 실패의 경험들을 창작자들과 공유하는 강연과 네트워킹이 마련된 시간입니다.
이 날 50여명의 창작자들이 참여하여 오픈스페이스를 가득 매웠습니다.
“빨리 의미 있게 실패하기”, “창업을 준비한다는 것” 등의 주제로
SGM 3기 오블리크라인 정필재 대표, 5기 프로독스 김동준 대표, 7기 팀타파스 임태희 대표, 9기 픽셀로소프트 홍종석 팀장이
각각 연사로 나서 SGM 활동으로 겪은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창작자 네트워킹은 참석자들이 주인공이 되어 서로의 관심사와 고민에 대해 정보를 얻고 자유롭게 교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SGM 3기 출신 오블리크라인 정필재 대표는 모바일게임 <매드러너>의 작은 성공이 있기까지 겪은
소중한 실패의 경험들을 나눠주었습니다.
또한, SGM 5기 출신 프로독스 김동준 대표는 대형 게임회사 기획자로 일하다가 왜 창업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는지
고민과 결심들을 공유했습니다.
2018 SGM MEET UP 에는 50여명의 창작자들이 함께 서로의 관심사를 나누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GM 9기 '픽셀로소프트'는 출시예정작 <바벨>을 시연하여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