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1조회 33

[인터뷰_더봄] 하고 싶은 일에 쓰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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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호 더봄 
하고 싶은 일에 쓰는 시간
배인숙 / 예술가 

지원사업이 아닌 다른 형태의 활동 속에서도 문화예술교육은 충분히 이루어질 수 있다. 음악과 사운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인숙 예술가가 2016년부터 게임회사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해온 프로그램 사례를 토대로 그 가능성을 찾아보고자 한다.
(현장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기 위해 배인숙 작가와 진행한 서면인터뷰를 소개한다.)

스마일게이트 퓨쳐랩
http://www.smilegatefoundation.org/teens/futurelab
 
배인숙
예술작업에 쓰이는 기술에 관심이 많고, 음악과 사운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이다. 비정기적으로 열리는 실험음악회 ‘하울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르를 떠나 다양한 매체를 사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있다.

웹진 지지봄봄 2018.05.30 24호 더봄